나도 같이 독갤 떡밥 대열에 합류해서 가끔은 겉절이도 읽어보고

독갤에서 연례 행사로 진행되는 젊작상 비판 대회에도 참가하고 싶은데

묵은지까지 읽을 거 생각하면 아직도 갈길이 너무 많이 남은 듯..

폐관수련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