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런던 작품 보고 싶은데 '화이트팽'이 펭귄에만 수록되어 있더라고? 민음사에는 '불을 피우다'가 수록되어 있고.. 결국 펭귄이든 민음사든 둘 중 하나를 선택하면 어느 한 작품을 포기해야 하잖아? 그래서 더 찾아보니까 현문에 '불피우기'가 수록되어 있더라고? 이게 민음사에 수록된 '불을 피우다'랑 똑같은 작품이지? 맞는다면 펭귄, 현문을 사고 싶은데 번역 괜찮음? - dc official App
야성의 부름
난 민음사로 읽었는데 좋던데
현대문학 고정아번역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