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에 올바른 방향으로 건축을 했으면 장년,노년층이 되었을때 불안하지 않았을것이고 나도 화자랑 다를바없이 굴에 있는중, 어떤 위기가닥쳐도 막을수있는 단단한 벽을 지어야겠다고 느낀다.


ps.느낀점을 쓰면서도 책을 많이 읽어보지 않았고 학창시절 공부도 썩 잘한느게 아니여서 그런지 어휘가 많이 딸리는 느낌도 든다 이후엔 단단한 글을 쓰도록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