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lers will recognize the blue gill as one of the most popular gaming fish in North America
라는 문장이 있다고 하자
사실 외국어 공부에서 익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모국어 <-> 외국어' 상호 변환 하는게 가장 빨리 는다
(뒤에 정말 중요한 내용이 나오니까 에이~ 나도 아는건데 하고 넘기지 마라)
그러니까 해석을 보고 영문으로 고치는거랑
영문보고 한국어로 고치는게 가장 빨리 늘긴 하는데
이때 중요한게 뭐냐면 영어를 영어로 외우지 말고
앵글러즈 윌 레코그나이즈 더 블루길 애즈 원오브더 모스트 파풀러 게이밍 피쉬 인 놀쓰 아메리카
한글발음으로 한글로 써서 외워라
지금 당장 테스트 해봐도 이렇게 외우는게 더 빨리 는다
그리고 발음을 중요시해서 외우기 되기 때문에 프리토킹도 존나 빨리 는다
근데 약간 함정이 이거는 리딩 실력은 출중한데 프리토킹(스피킹)이 안될때 유용한 공부법이라
영어를 처음부터 배우는 애들한테는 잘 먹힐지 나도 모르겠다
왜 외워?
파닉스는 커녕 카세트 테이프도 잘 없던 쌍팔년도에 우리 부모님들이 쓰시던 방법이네ㅋㅋㅋㅋㅋ
요즘은 상호변환 하지 말라고 하는데..."영어적 사고"에 도움 안되고 되려 방해만 됨. 그냥 노출량 늘리고 단어 꾸준히 외우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