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2권, 위대한 유산 2권 이렇게 굉장히 긴 소설만 달려서 이번엔 상대적으로 좀 짧게 끝나는 소설 보고 싶은게 뭐가 좋을까?되도록이면 열린책,을유 걸로 추천좀. 리디북스에 100권 전집으로 각각 사놔서...
푸쉬킨 대위의 딸 어때? 분위기는 비슷하면서 조금은 가볍고 술술 읽힘
좀 짧네? ㅇㅋ 몇십줄 읽어보고 정하겠음. ㄳ
동물농장 짧던데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 dc App
마누엘 푸익-천사의 음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