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한 분야의 학술논문이나 철학고전 등 어려운 책 읽는 경우
몇 번을 읽어도 뭔 소린지 이해하기 어려워서
거진 주단위 내지는 한 달 동안 끙끙대며 읽다보면
자괴감에 빠질때가 있다.
내 독해력이 쓰레기였구나 싶은 그런 기분.
그러다 최근에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을 읽었는데
하루만에 쭉 읽히더라.
가슴 속 응어리가 한 번에 뻥 뚫리는 기분.
이렇게 책 읽기가 쉬운거였구나.
장르소설 한 권에 독서의 즐거움을 되찾았다.
몇 번을 읽어도 뭔 소린지 이해하기 어려워서
거진 주단위 내지는 한 달 동안 끙끙대며 읽다보면
자괴감에 빠질때가 있다.
내 독해력이 쓰레기였구나 싶은 그런 기분.
그러다 최근에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을 읽었는데
하루만에 쭉 읽히더라.
가슴 속 응어리가 한 번에 뻥 뚫리는 기분.
이렇게 책 읽기가 쉬운거였구나.
장르소설 한 권에 독서의 즐거움을 되찾았다.
어려운책만 읽고 어케삼 가끔 오락용도 필요하지
고마워요 장르소설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재밌음?
뭐냐 유튜브에서 광고 계속하던게 이거였음 ㄷㄷ 맨날 제 딸을 살해한... 15년뒤... 이러던데
꽤 읽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