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펼치고 책 보니까
읽으려하기도 전에 문자의 의미가 머릿속에 빨려들어와서 새벽에 300페이지 정도의 문화인류학책 다 읽어버렸거든여?

이거 머죠? 예전엔 이런느낌은 어쩌다 한번씩 있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