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먼 멜빌이라는 작가고 니네들도 들어본 적 있을 거다 못 믿을까봐 와꾸까고 인증 박았다
암튼 요즘 씨발 존나게 힘들다..
어렸을 때 아버지 돌아가신 후로 부터 집안의 가세가 기울더니 학교도 때려치우고 새우잡이 인생 ㅁㅌㅊ?
그래도 책 읽는 짓 꾸준히 하고 다녔고 선원짓거리 하던 경험 살려서 책 냈더니 베셀작가되고 호손이랑 만나고 결혼도 하고 나름 ㅅㅌㅊ이 길을 걷고 있었다
근데 내 개인적인 사색같은 거 좀 집어넣었더니 욕이나 먹고 판매량 부진걸려서 살기 급급하다
다음 작품은 돈 좀 벌려고 연애소설 썼는데 평론/상업 둘 다 운지했다 씹
하 이 씨발 자본주의에 미쳐서 내 실력도 못 보는 새끼들 때문에 이게 뭐냐
암튼 어떻게 하냐.. 이스라엘 메카라도 다녀올 계획인데 가서 머리나 좀 식힐까
아 그리고 다음 작품은 과부에 관한 작품인데 팔릴 거 같냐 그리고 시도 좀 쓸 생각이 드는데 걍 시인 ㄱ?
내 작품 좀 많이 읽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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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좀 재밌게 해봐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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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조개 차우더나 마저 먹어요 훈제청어도 좀 집어먹고
요즘 베1충이들 진짜 개노잼이네...
운지 노1무현
호손이랑 만나고 결혼을 했다니? - dc App
운지에서 비추 - dc App
디시감성이 불편하면 카페로 가도 되는데 카페는 또 싫어?
비추하든말든 내맘이지 - dc App
읽지 않는 편을 선호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