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말한게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이고, 동시에 그게 까이는 이유이기도 함. 그 책의 장점이자 한계야. ㅇㅋ?
나는 책 평가는 둘째치고 그거 보는 사람들 비난하는게 이해가 안되더라ㅋㅋ 평 댓글보면 자기가 읽는건 교양있게 보고 이거 보는 다른 사람들 급낮다면서 내려치기 하는게 웃김
그 분량에 넓고 얇게 담으려고 하다보니 너무 단순화시킨 부분도 많고 작가의 사상적 편향이 반영된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듯 ㅋㅋ 근데 나도 1,2권 다 읽어봤는데 읽을만 하던데?
잘나가니까
정치편향
철학쪽에 오류가 좀 있었던걸로 기억
딴건 내가 알못이라 안읽었고 역사쪽만 조금 읽었는데 알아듣기 편하게 쓴다고 너무 심각할 정도로 단순화시켰다고 느꼈음.
책 읽는 사람들은 겉핥기 책 싫어한다
1권 후반부 정치적 개소리가 너무 싸발적임;; 나는 진보성향인데 지대넓약의 진보론은 선민사상만 느껴짐
편향된게 젤 클듯
'술술 읽히는' 인문학(?)으로 어수룩한 사람들에게 좌파이념 세뇌시키는 그런 책들의 연장선에 있잖아. ㅇㅅㅁ이 잘 쓰는 류의 그런. 톺아보면 오류 투성이에 논리 종범인.
책 제목 그대로 넓고 얕게 정리 잘해놨던데 그런 부류의 책들이 뭐 별로 없어서 잘 파고든 것 같음
서술이 천박하고 수준낮으니까
제목부터 좀... 역해
니말투가 천박한듯
서치돌리다 왔는데 제목 '거'아니고 '것'쓴거 너무 편안해서 댓글남기고감 독붕이 잘했어 쓰담쓰담
니가 말한게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이고, 동시에 그게 까이는 이유이기도 함. 그 책의 장점이자 한계야. ㅇㅋ?
나는 책 평가는 둘째치고 그거 보는 사람들 비난하는게 이해가 안되더라ㅋㅋ 평 댓글보면 자기가 읽는건 교양있게 보고 이거 보는 다른 사람들 급낮다면서 내려치기 하는게 웃김
그 분량에 넓고 얇게 담으려고 하다보니 너무 단순화시킨 부분도 많고 작가의 사상적 편향이 반영된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듯 ㅋㅋ 근데 나도 1,2권 다 읽어봤는데 읽을만 하던데?
잘나가니까
정치편향
철학쪽에 오류가 좀 있었던걸로 기억
딴건 내가 알못이라 안읽었고 역사쪽만 조금 읽었는데 알아듣기 편하게 쓴다고 너무 심각할 정도로 단순화시켰다고 느꼈음.
책 읽는 사람들은 겉핥기 책 싫어한다
1권 후반부 정치적 개소리가 너무 싸발적임;; 나는 진보성향인데 지대넓약의 진보론은 선민사상만 느껴짐
편향된게 젤 클듯
'술술 읽히는' 인문학(?)으로 어수룩한 사람들에게 좌파이념 세뇌시키는 그런 책들의 연장선에 있잖아. ㅇㅅㅁ이 잘 쓰는 류의 그런. 톺아보면 오류 투성이에 논리 종범인.
책 제목 그대로 넓고 얕게 정리 잘해놨던데 그런 부류의 책들이 뭐 별로 없어서 잘 파고든 것 같음
서술이 천박하고 수준낮으니까
제목부터 좀... 역해
니말투가 천박한듯
서치돌리다 왔는데 제목 '거'아니고 '것'쓴거 너무 편안해서 댓글남기고감 독붕이 잘했어 쓰담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