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상설교말씀을 읽고 제 자신을 매일 닦으려합니다
저는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용서받은 죄인이니 이제 용서받은자답게 살아가려합니다
예수십자가 믿으면 우리는 천국백성이 되지만
그걸로는 저절로 내 삶이 경건하게 되지 않습니다.
사도바울은 항상 자신의 마음안에 성령의 법과 세상의 법,
두 법이 싸운다고 하였습니다.
믿지만 그대로 거짓말하며 온갖 나쁜 마음과 죄를 짓고도 평온한
사람은 자신의 구원을 의심해야합니다
좁은 길은 힘든 삶이기 때문입니다
순례자는
세상의 복과 존귀와 명예가 없는, 혹은 있어도 내가 철저히 버리고 나를 죽이는 삶입니다.
Quo vadis, 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