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는 하나의 소재일 뿐이고 그걸로도 다양하게 쓸수있을건데 왜캐 한국 퀴어소설은 천편일률적으로 똑같냐 이성애 소재로 하는건 소재만 이성애일뿐이지 존나 다양한데 그 요즘 유명한 박상영하고 김봉곤 읽어봤는데 김봉곤은 카톡대화 무단으로 복붙한데다 죄다 일기수준이라 언급할 가치도 없고 박상영도 쓰는소설마다 너무 비슷비슷하더라 - dc official App
이번 젊작 올라온 한정현 꺼 읽어보셈
네가 그렇게 비슷하게 쓰는 사람들 것만 읽어서 그렇게 느끼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