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로 봤었는데
그런책이 있지 빠져서 다 읽고 다음날 문득 어제 내가 본 영화 제목이뭐였지? 생각해도 답아 안나와 막힌 벽처럼...한참만에 어제 본게 영화가 아니라 책이었지! 소름돋으며 기억해내는 그런 책
여름의 흐름 은 진짜 최고였어요
응 아니야
그 사람 시골은 그런 것이 아니다로 봤었는데
그런책이 있지 빠져서 다 읽고 다음날 문득 어제 내가 본 영화 제목이뭐였지? 생각해도 답아 안나와 막힌 벽처럼...한참만에 어제 본게 영화가 아니라 책이었지! 소름돋으며 기억해내는 그런 책
여름의 흐름 은 진짜 최고였어요
응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