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잘 안가서 문제지만.
시야가 확 바뀌는게 경전 만한게 있나?
너무 당연한 말 처럼 들리는게,
보통 경전에 박혀 있는 말들 아닌가 ?
논문 제목으로 변형된 원문이 이미 있을법한 느낌.
인간이 사고를 어디까지 할 수 있나하는 추상적 경지의 끝판왕 같던데.
책이 가져야할 현묘함의 끝판왕인 느낌.
바보가 봐도 천재가 봐도 빠지는 책이라며.
이해가 잘 안가서 문제지만.
시야가 확 바뀌는게 경전 만한게 있나?
너무 당연한 말 처럼 들리는게,
보통 경전에 박혀 있는 말들 아닌가 ?
논문 제목으로 변형된 원문이 이미 있을법한 느낌.
인간이 사고를 어디까지 할 수 있나하는 추상적 경지의 끝판왕 같던데.
책이 가져야할 현묘함의 끝판왕인 느낌.
바보가 봐도 천재가 봐도 빠지는 책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실존주의의 경전 <존재와 무> 읽으실?
ㅋㅋㅋ 홍위병경전 마오쩌둥어록 맛좀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