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화문 교보문고 가서 15권 정도 들여다 봤는데

하나같이 드는 생각은 이런 분석이 10년은 갈까?

아니 1년 후에 이 책을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싶었음.

이 광풍이 잠잠해지고 객관적인 분석이 가능해지면

후대의 후손들은 어떤 책을 써서 코인을 평가할지 궁금함.

개인적으로는 경제적 광기로 평가받을 것 같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