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피터슨이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대충 쓰는데 십 년인가 그 정도 걸렸다는 


의미의 지도 리뷰 글은 하나도 안 올라오네 


물론 12법칙과 다르게 전문서적에 가까워 번역 안 됐고 앞으로도 안 될 것 같지만 


그래도 피터슨 빠를 자처하며 굳이 독갤까지 찾아와서 피터슨 찬양 글을 올리는 오뺘야들이니 만큼 


파파고 번역기라도 돌려서 찾아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다들 그냥 패션 피터슨 빠라서 의미의 지도 리뷰 글을 안 올리는 거야 뭐야 


샛별이가 본 의미의 지도 리뷰 글은 서울머학 대학원생 오빠야가 피터슨 좆나게 까면서 올린 글 하나 뿐이라구...


샛별이 기다리고 있으니 피터슨 빨 시간에 빨리 의미의 지도나 읽고 리뷰 글이나 써 


아마 다들 패션 빠들이라 아무도 그런 수고는 안 할 것 같지만 








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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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호퍼 아포리즘들 거의 다 읽어가는 고야.


이 할배 통찰력이 띠용하다....


근데 스트릿 출신 사상가들은 다들 약간 비슷비슷한 느낌이 있는 고야 


생각들이 진부하다는 건 아니고 뭔가, 뭔가 중요시 하는 지점이 겹치는 느낌이랄까? 


아님말고.  


아, 그리고 이 할배 하는 말 피터슨이 하는 말하고 약간 겹침. 


물론 샛별이가 그렇게 생각한 거니까 아닐 수도 있는데 그럼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