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로 그 사람이 그 말로 사람의 마음을 건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작은 노트에 인터넷 검색으로 명언을 찾아서 적고 있음. 글씨체 구려서 선생님이 읽기 힘들다고 하더라. 근데 10년을 들인 습관인데 이제와서 못 바꾸지. 글씨체 교정 말고 다른 걸 하고 싶다고

35

그러니까 필사할 고전야설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