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스 워튼 볼 때
헨리 제임스가 떠올랐음
왜그럴까..
둘이 나타내는 정서는 다른데
표현하는 방식은 어느 정도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순수의 시대는 괜찮은 책이었음.
혹시 이디스 워튼 본 사람 있음?
순수의 시대나 다른 글 아무거나
어떰?
이디스 워튼 볼 때
헨리 제임스가 떠올랐음
왜그럴까..
둘이 나타내는 정서는 다른데
표현하는 방식은 어느 정도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순수의 시대는 괜찮은 책이었음.
혹시 이디스 워튼 본 사람 있음?
순수의 시대나 다른 글 아무거나
어떰?
호러-팬터지 단편집 <거울>이 좋았죠. 영화 <크림슨 피크>를 보면 유령을 볼 수 있는 소설가 지망의 여주인공 이름이 '이디스'로 되어 있는데, 저는 곧바로 이디스 워튼을 떠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