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는 여러권을 많이 읽는 거 보다 자기한테 필요한 부분에 관한 책 한권을 여러번 반복적으로 읽으면서


자신한테 적용시키는 게 좋은 거 같음. 


물론 답없이 걍 노오오오력해라는 책보단 시간관리법, 대화법, 자산관리법 등등 전문적이 책들이 더 좋음.


난 다른 사람한테 설명하는 게 너무 어려웠는데 논리에 관한 책이랑 대화 관련된 책 1권씩 읽으면서 계속 적용하니깐 조금식 좋아짐.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물론 읽기만 하고 땡치면 효과 없음. 그렇다고 그딴 책 읽지 말고 걍 부딪히라고 하는 것도 한계가 있음.


둘 다 적절히 섞는 게 효과적임. 그러나 책 읽고 적용했다고 막 어마어마하게 발전하는 거는 아님. 


내가 물리학 책 몇 권이랑 과학 책 몇 권 읽었다고 아인슈타인이 될 수 없는거처럼. 슬프지만 사람마다 발전할 수 있는 한계가 있음.


그냥 존나 병신처럼 살기는 싫고 이것보다는 좋아지고 싶다는 마음가짐이 좋음.


고로 조바심 내지말고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셈.


쓰고 보니 존나 자기계발서처럼 썼네~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