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인정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자세라 볼 수 있는데

이 명제에 대해선 피터슨까들조차도 당연히 맞말이라고 할 거임.

딴지를 건다면

무엇이 문제인지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할 거란거지.

피씨와 벗벗벗좌나 미국우파의 거두 조너선 하이트같은 사람들의 갈등도 그렇고.

그러나 어쨌든, 무엇이 문제인진 차치하더라도

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선 자기자신부터 다듬을 필요가 있지 않는가?

그래서 방부터 치우라는 얘기를 존나게 강조하는 거임.

인지심리학적으로 물건이 널부러진 풍경은 인생에 해만 끼치니까, 그런 부정요소가 확인되면 일단 그것을 제거하자는 걸로 난 이해했음.

+가 뭔진 모르겠지만, -는 확실할 때가 많으니까.

그래서 대체로 우리엄마도 방치우라고 한다 이새끼야하는 비판은

그 말의 의도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 않나..한다.

울엄마:더러운 새끼..

벗벗벗좌:정신집중 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