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왜이러냐?
한마디 한마디가 체계적이고 논리적이라고 느껴지는데, 뭔가 너무 딱딱하고 한국말인데 외국어 읽는거 마냥 직관적인 이해가 안되는데 혹시 이거 읽고 직관적인 이해가 확 되는사람 있어?
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한마디 한마디가 체계적이고 논리적이라고 느껴지는데, 뭔가 너무 딱딱하고 한국말인데 외국어 읽는거 마냥 직관적인 이해가 안되는데 혹시 이거 읽고 직관적인 이해가 확 되는사람 있어?
이런 말투로 말하는 사람이 없어서 이렇게 느껴지는건지
아니면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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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가 누군지도 안 올려놓고 물으면 뭔수로 아냐
가독성보다 정확한 뜻 전달에 비중을 두고 번역해서 그런 거 아니냐? 철학 책이면 논리가 중요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