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순서대로 쭉봐서 크툴루의부름 1챕? 까지읽었는데 의미없어보이는 묘사는 장황하고 주인공이 공포를 느낀 요소에 대한 묘사가 너무 생략되있는 느낌이야 데이곤은 재밌게 봤는데 그 뒤에나오는 단편들이 벽속의 쥐 말곤 맛이 영 싱겁다 그래도 3트짼데 내일 크툴루의 부름까지만 다읽어봐야지...
사실상 공포보단 사물과 현상들이 가진 거대한 연대기에 초점 맞춘 소설들이 대부분이라... 거기서 공포를 느끼는 건 취향 차에 가깝고
3트만에 리애니메이터 겨우넘겼음ㄱㅋㅋ
럽크 전집이 번역 퀄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어서 그런 걸수도 있을듯. 다른 출판사에서 한 권짜리 단편집 낸 거 함 읽어봐. 거기에도 중요한 단편들은 대부분 있음
아 도서관에 비교적얇은책 하나있던데 그걸로 읽어볼까
푸른색 베이스 표지 말하는 거면 그게 번역은 훨씬 나음. 럽크 전집 1권이랑 겹치는 단편들도 많으니까 그걸로 읽어봐.
아 그 책아닌것같다ㅋㅋㅜ
나도 몇년전 러브크래프트 유명해서 함 읽어봤다가 드럽게 재미없어서 1권 중반까지 보다 말았는데...그렇게 필력이 좋은 작가는 아닌것 같음. 설정같은 건 잘 짜는 것 같긴 한데...
설정집 ㅋ 아르르르르르르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