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순서대로 쭉봐서 크툴루의부름 1챕? 까지읽었는데
의미없어보이는 묘사는 장황하고
주인공이 공포를 느낀 요소에 대한 묘사가
너무 생략되있는 느낌이야

데이곤은 재밌게 봤는데
그 뒤에나오는 단편들이 벽속의 쥐 말곤
맛이 영 싱겁다

그래도 3트짼데
내일 크툴루의 부름까지만 다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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