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론적으로 하루키의 소소한 생각과 삶의 방식을 잔잔하게 옅볼 수 잇어서 좋앗고 (2)구조론적으로 달리기랑 삶을 교차하면서 얘기하는 과정에서 약간 감동이 벅차오름. 달리기와 인생이 이렇게 비슷한 점이 많았구나 (3)효용론적으로 나도 하루키처럼 부디런히 열심히 꾸준히 살고 싶다고 느낌이 팍팍 들었어.. 하루키 소설은 개인적으로 그냥저냥?했는데 에세이는 참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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