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옛날 번역이라서...? 여담으로 창비판 제목은 "이 몸은 고양이야"임
97년 번역이 시초임. 진짜 옛날 번역본들은 나는 고양이다
원문에서 쓴 표현이 고풍스러운 표현이어서
그 시절+고풍스런 양반 고양이
왕이로소이다
1997년 문학사상사 유유정 역이 처음 그렇게 번역했고 이게 국내번역 출판계에 널리 받아들여져 정착함. 6,70년대 역본은 나는 고양이다 였음
ㅇㅎ
애옹
원문도 예스러운 표현임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고양이올시다, 같은 느낌?
그냥 옛날 번역이라서...? 여담으로 창비판 제목은 "이 몸은 고양이야"임
97년 번역이 시초임. 진짜 옛날 번역본들은 나는 고양이다
원문에서 쓴 표현이 고풍스러운 표현이어서
그 시절+고풍스런 양반 고양이
왕이로소이다
1997년 문학사상사 유유정 역이 처음 그렇게 번역했고 이게 국내번역 출판계에 널리 받아들여져 정착함. 6,70년대 역본은 나는 고양이다 였음
ㅇㅎ
애옹
원문도 예스러운 표현임 나로 말할 것 같으면 고양이올시다,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