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펠레빈꺼
싸이키델릭 묘사가 재밌네
대학시절 러시아 문학 수업 교재 중 하나였는데 교재 중에서 지금까지 완독 실패한 유일한 작품...
난삽하고 어수선하지 읽어볼만은 함 웬일인지 우엘벡 연상 시키는 면도 있는데 비교허자면 우엘벡은 네거티브속에서 진심으로 몰아붙이는 게 있는가 하면 p세대이서의 펠레빈은 풍자 냉소가 지나쳐서 뭐가 진심인지 모르겠음 모두 까기에 전신전력인것도 아니고
대학시절 러시아 문학 수업 교재 중 하나였는데 교재 중에서 지금까지 완독 실패한 유일한 작품...
난삽하고 어수선하지 읽어볼만은 함 웬일인지 우엘벡 연상 시키는 면도 있는데 비교허자면 우엘벡은 네거티브속에서 진심으로 몰아붙이는 게 있는가 하면 p세대이서의 펠레빈은 풍자 냉소가 지나쳐서 뭐가 진심인지 모르겠음 모두 까기에 전신전력인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