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해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말로 사람을 설득한다면
몇개의 단어가 필요할까??
이런 내용의 책이 있을까?
의미 추상 양태 등등 다 걷어 치우고.
말이 서투른 사람까지 아우를수 있는 문장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단어를 게속 만든다고 사회가 발전하는게 맞을까?
통제되는게 아닐까?
언어의 최대공약수는 몇 개 일까?
번역해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말로 사람을 설득한다면
몇개의 단어가 필요할까??
이런 내용의 책이 있을까?
의미 추상 양태 등등 다 걷어 치우고.
말이 서투른 사람까지 아우를수 있는 문장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단어를 게속 만든다고 사회가 발전하는게 맞을까?
통제되는게 아닐까?
언어의 최대공약수는 몇 개 일까?
금각사?
그 소설은 더듬더듬 세상을 더듬는디
말 더듬이도 나오고
좀 다른 장르 아니야 그책은?
잘 모르겠네
말 서투른 사람 생각하니 딱 그냥 떠오름.
세상은 한가지로 통일될수 없대
그럼 결국 (언어의)종교 전쟁인가?
두 개
음양이면 너무 빡세지 않냐?..
'이' '세상' 해서 두 개잖음 ㅋㅋ
:(
그거 xkcd 만화 중에 있던데
철학적으로 접근한 사람은 없음?? 철학용어 다 까고 실제하는 것을 기준으로 설명하려고 했던 사람. 언어로 홀리려고 하지 않고 식자층에 한정되지 않는 언어를 구사하는 철인은 없었나.
고통과 권태, 빛과 어두움, 삶과 죽음
6가지로 문장을 만든길 너무 빡세보이는데. ㄷㄷ
아니야 두개씩 총 3개의 의견을 내보았어ㅋㅋ 음... 또 생각해본다면 모름과 앎, 단순함과 복잡함, 유와 무...
쓸데 없는 말을 지우고 모두가 알아 들을수 있는 문장을 남기고 싶다. 너무나도 먼얘기 같지만.
그림을 그리면 다 알아들을듯
그림을 압축한게 결국 글자 아님??
상형문자가 생기기전의 압축되기 전의 그림형태는 다 알아보겠지...우리가 원시시대 벽화를보고 이 인간들 뭐했네 바로알수있었듯이 아니면 하이퍼리얼리즘...솔직히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있는 무언가를 남기려면 그만큼 친절하고 세밀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세밀해 질수록 독자도 알아야 할게 많아지는데? 그것도 역설 아님?? 보내려는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 그만큼 해독기의 성능도 좋아져야함. 근데 시간이 지나면 변화된 해독기가 사용되서 과거의 데이터를 해독하기 어렵겠지. 그때 부턴 식자층이 지식을 주무를 확률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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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하려면 결국 언어를 써야하지. 근데 당대에 잘 쓴다고 해서 후대가 제대로 알아들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나쁘게 보면 언어 독과점인데, 결국 통일해야 사고의 높이도 올라간다고 봄. 춘추전국도 필요하지만, 통역이 안되면 답답하지. 결국 식자층만 접근 가능한 텍스트는 큰 가치가 별로 없다고 봄.
p인 것, p가 아닌 것. (p,~p) 이러면 다 포괄 가능하지 않음?
p 의 최대 공약수가 궁금한거지요. 긍정 부정으로 2배로 될수도 있고.
한개여도 되지... 이를테면 “연필인 것, 연필이 아닌 것.”해도 결국 세계의 모든 것이 포함되잖아.
존재론적 문법 같은데 그 방식은 세상을 가리키는, 독립적인 좌표가 있다면 그 좌표 축의 개수는 몇개일지 가 궁금한거지. 그 좌표의 부호만 보는게 아니라. 대략 세계를 몇차원으로 보면 왠만한 일을 다 설명할수 있는가가 궁금한것이오.
플라톤: 있음 운동 같음 다름 정지
생각보다 이 양반은 많이 심플했구만.
P=~P
극과 극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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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식자층이 언어로 사회를 주무를때 민초에게 반발할 무기를 아무도 만들지 않고 직무유기를 하겠다는 소리 아님? 네가 아픈건 ㅁㄴㅇㄹㄴ (신이 그래서, 혹은 GDP는 무조건 떠 받을어야 하니까) 등의 위선을 쳐낼수 없다는 소린데. 못한다고 안하는거면 화성에 인간을 보내려 하는것도 무모한 짓 이겠지.
못한다고 못박고 포기선언 하길래.. 원래 철학자는 할수 없는걸 한다고 뻘짓하고 다닌 양반들 아니었음? 그러다 가끔 괜찮은 게 나오고.
나도 언부진의론에 가까운데. 그래도 통일성을 버리면 대화가 안되잖어. '네 언어가 그런식이냐? 내 언어는 이런데? 그말 그렇게 쓰면안되.' 이런 종교전쟁이 일어나겠지. 외교에서 자주 보이는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