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해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말로 사람을 설득한다면

몇개의 단어가 필요할까??

이런 내용의 책이 있을까?


의미 추상 양태 등등 다 걷어 치우고.


말이 서투른 사람까지 아우를수 있는 문장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단어를 게속 만든다고 사회가 발전하는게 맞을까?

통제되는게 아닐까?

언어의 최대공약수는 몇 개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