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장한 사람은 누구고 왜 이 말을 계속 쓰는 건지 궁금함. 

불교나 다른 경전에도 이런 말이 있는지. 

어떤 의미에서 유용한지 


현대사람이 이를 오남용 해서 쓰는건지 문법적으로 주어에 와서 주체이고 


목적어에 와서 객체라고 나누기 시작했고 괜히 여기에 의미를 확대 시킨건지. 


그렇게 사고하면 인간이 얻을수 있는 장점이 무엇이 있는지. 


이 단어를 써서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지 알려줄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