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면 그냥 그렇구나 싶은 책이 그땐 왜 그렇게 재밌었는지 모르겠다 초딩때 엄마 몰래 밤새서 읽고 그랬었는데자나깨나 맨날 생각나고 엄마 몰래 밤새서라도 읽고 싶은 그런 책 다시 한 번 만나보는게 소원임
나도 초딩 때 밤새서 읽긴함.
나는 율리시스 무어 재밌게 봤음
자랑할일이 확실히 아닌건 알지만, 아마 대부분 그런 장르소설, 유아용판타지로 그림책, 만화책이 아닌 '소설'을 처음 접한게 대부분일거야 나도 처음 읽은 스토리가 있는 줄글책이 해리포터 1권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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