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편혜영 배수아 하성란 같은 좀 형식적으로 차가운 글 좋아하는데
부드럽고 좀 읽기 편한 글 찾으셔서
일단은 황정은 계속해보겠습니다랑 은희경 새의 선물 고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