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팔레스타인1,2
요즘 이런 만화가 많이 땡겨서 산 책. 마르얀 사트라피 작품 보고 난 후부터 이리 된 듯. 바로 읽기 시작해서 1권은 거의 다 봤는데 생각보다 아는 내용이 많아서 놀람. 인티파다나 하마스 나오면 잘 모르니까 더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내용도 작화도 좋다.
- Axt 17.11/12
항상 재밌게 보는 악스트. 리터랑 같이 읽으면 월간지 같이 볼 수 있음. 악스트가 좀 더 무겁고 색도 짙음.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니 많이들 보시길. 배송비가 아까우니까 오프라인에서 사거나 온라인에서는 다른 책들과 함께 구입하도록 하자.
- 금융 투기의 역사.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시의적절한 책이라 생각해서 구입. 대학 강의에서 쓸 만한 책처럼 생겼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책장도 잘 넘어 감. 금방 다 읽을 듯.
- 태평양 횡단 특급.
평소 SF 특히나 한국SF에는 큰 관심이 없지만 독갤에서 추천하길래 구입. 영화 평론가로서 듀나는 전혀 아오안인데 소설가로선 어떨지 굉장히 기대됨. 얼마 전 영화 에 관해서 헛소리했던데 쪼오금 후회되기도 함.
- 다다를 수 없는 나라.
여행하는 나라에 관한 책을 가져가는걸 좋아하는데 이 책도 그 일환으로 구입. 베트남은 다녀온지 1년 조금 넘었지만 호치민으로 이사 간 친한 친구가 어서 오라고 재촉하는 통에 일단 구입. 이전 베트남 방문 때는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을 가져갔었는데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여는 20가지 열쇠.
제목이 무슨 자소서나 흥미 위주의 개론서처럼 들리기도 하는데 평소 궁금했던 제임스 플린 책이라 구입. 정치철학, 도덕철학, 심리학 등을 다 다루는 것 같은데 굉장히 궁금한 책/작가.
- 과학은 논쟁이다.
2017년 카오스 과학재단에서 진행한 강연을 묶은 책. 현대 과학과 과학철학에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구입하긴 했는데 들었던 얘기, 아는 얘기의 재탕이 되는게 아닐까 불안한 것도 사실.
- 뱀과 물.
배수아 작가의 신작. 평이 좋아 보여서 일단 안심.
- 도쿄 후회 망상 아가씨9
완결편. 히가시무라 아키코 작품 다 내달라고요.
실내화를 사은품으로 주길래 모비딕과 이방인으로 결정. 작년에 책을 너무 많이 사서 참고 참아서 해 바뀌자마자 주문. 지금까지는 굉장히 만족 중.
- dc official App
알제리 큰~건 포스턴가요? 멋있네. 후회망상 아가씨 저거 꾸준히 사모으는 사람들 많던데 재밌나보네요
듀나 sf로서 입지 높다는데 읽고 후기좀
알제리 큰건 그냥 소책자. 후망아는 그냥 좋아하는 작가라 믿고 샀지. ㄹㅇ믿고 삼. - dc App
헤헤 듀나 병신 욕만 했는데ㅎㅎㅎㅎ읽고 알려드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