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종교에 대한 내재적 접근법으로는 오류 밝혀내기 어려움 ㅋㅋㅋ 자기네들도 알고 이미 논리 다 세워놓은거라. 외재적 접근으로 가야하는데 신자들은 이걸 못받아들이지.
양모옷감(moyang)2021-04-21 13:16
답글
종교의 효용성, 인간이 신앙 가지는 본능 등등 생각하면 외재적 접근이 종교의 존재를 더 공고히 해주지 않나? 오히려 자기네끼리 상충하는 내적 교리와 현대과학에 반대되는 내용들 때문에 내재적 모순으로 접근해야 할텐데 도킨스는 그 접근의 시작부터 틀린 거로 들어가고 있다고. 뭐랬더라 기독교는 하나님과 성모 마리아를 숭배하는 다신교랬나.
익명(223.39)2021-04-21 13:20
답글
종교란건 자연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을 때 생겨난거고 그리스 로마 신화나 기독교나 본질적으로 같음. 이는 모두 사람의 창작일 뿐임... 하는 관점으로 가야한다고 봄
양모옷감(moyang)2021-04-21 13:28
답글
난 인간의 정신과 마음 자체가 종교를 갈구한다고 생각하는데
익명(223.39)2021-04-21 13:37
답글
종교를 그저 신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건 종교의 본질을 이해 못 한 거라 봄. 종교는 신앙을 떠나서 믿는 사람들 간의 공동체 속에서 결속력을 강화하고 소속감을 부여해준다는 점에서 인간에게 중요한 거임. 신화도 한때는 종교였지만 그런 깊은 소속감이 소실되어 지금은 종교가 아닌 거고.
익명(223.39)2021-04-21 13:40
답글
사람이 비이성적인 경향이 있지만 본능대로 가는게 좋지 않다 주장할 수 있겠지. 종교는 믿는 사람들끼리는 소속감을 주지만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끼리는 불신을 조장하잖아.
양모옷감(moyang)2021-04-21 14:05
답글
나는 종교자체는 긍정적 부정적 면 다 가지고 있고 종교는 없어지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함
기미(더)리(djewflws1978)2021-04-21 14:58
답글
물질 너머의 것. 형이상학이나 본질에 대한 초월적인 질문들에 대해서 과학은 여전히 완전한 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과학의 영역도 아님. 초월에 대한 욕망은 인간에게 내재된 본능같은 거라고 생각함. 철학으로 대체 될 수 있지 않을까도 싶은데 일반 대중을 위해선 종교가 꽤 효율적인 방식이 아닌가 싶음
기미(더)리(djewflws1978)2021-04-21 15:00
답글
종교가 아닌 다른 형태로 종교의 순기능을 수행할 무언가가 있다고 할 때 그게 종교와 다를까 싶기도함
기미(더)리(djewflws1978)2021-04-21 15:01
답글
미신과 광신, 그리고 사기꾼들이 사라지지 않는 한 저 양반은 절대 안짐 ㅋㅋ 백날 합리적 영역에서 토론 해도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언제나 상식을 뛰어넘으니까
익명(124.54)2021-04-21 15:44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
양모옷감(moyang)2021-04-21 13:14
균형잡힌 사람은 아니라고 본다. 뭐 본인이 그걸 지향하지도 않지만
익명(125.243)2021-04-21 13:43
걍 각국에 유일신들만 모아놔도 한 다발인데 신이 있다고 믿는애들이 ㅈㄴ 이해안된다 성경이 그 뭐냐 아즈텍이었나? 호루스였나 카피해서 그거랑 겹치는 것도 개많드만.. 그거 어디서 봤드라 - dc App
저 책 기본적인 교리도 틀리게 이해하고 얘기한다고 가톨릭갤 애들한테 개 까이던데
사실 종교에 대한 내재적 접근법으로는 오류 밝혀내기 어려움 ㅋㅋㅋ 자기네들도 알고 이미 논리 다 세워놓은거라. 외재적 접근으로 가야하는데 신자들은 이걸 못받아들이지.
종교의 효용성, 인간이 신앙 가지는 본능 등등 생각하면 외재적 접근이 종교의 존재를 더 공고히 해주지 않나? 오히려 자기네끼리 상충하는 내적 교리와 현대과학에 반대되는 내용들 때문에 내재적 모순으로 접근해야 할텐데 도킨스는 그 접근의 시작부터 틀린 거로 들어가고 있다고. 뭐랬더라 기독교는 하나님과 성모 마리아를 숭배하는 다신교랬나.
종교란건 자연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을 때 생겨난거고 그리스 로마 신화나 기독교나 본질적으로 같음. 이는 모두 사람의 창작일 뿐임... 하는 관점으로 가야한다고 봄
난 인간의 정신과 마음 자체가 종교를 갈구한다고 생각하는데
종교를 그저 신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건 종교의 본질을 이해 못 한 거라 봄. 종교는 신앙을 떠나서 믿는 사람들 간의 공동체 속에서 결속력을 강화하고 소속감을 부여해준다는 점에서 인간에게 중요한 거임. 신화도 한때는 종교였지만 그런 깊은 소속감이 소실되어 지금은 종교가 아닌 거고.
사람이 비이성적인 경향이 있지만 본능대로 가는게 좋지 않다 주장할 수 있겠지. 종교는 믿는 사람들끼리는 소속감을 주지만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끼리는 불신을 조장하잖아.
나는 종교자체는 긍정적 부정적 면 다 가지고 있고 종교는 없어지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함
물질 너머의 것. 형이상학이나 본질에 대한 초월적인 질문들에 대해서 과학은 여전히 완전한 답을 제공하지 못하고 과학의 영역도 아님. 초월에 대한 욕망은 인간에게 내재된 본능같은 거라고 생각함. 철학으로 대체 될 수 있지 않을까도 싶은데 일반 대중을 위해선 종교가 꽤 효율적인 방식이 아닌가 싶음
종교가 아닌 다른 형태로 종교의 순기능을 수행할 무언가가 있다고 할 때 그게 종교와 다를까 싶기도함
미신과 광신, 그리고 사기꾼들이 사라지지 않는 한 저 양반은 절대 안짐 ㅋㅋ 백날 합리적 영역에서 토론 해도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언제나 상식을 뛰어넘으니까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
균형잡힌 사람은 아니라고 본다. 뭐 본인이 그걸 지향하지도 않지만
걍 각국에 유일신들만 모아놔도 한 다발인데 신이 있다고 믿는애들이 ㅈㄴ 이해안된다 성경이 그 뭐냐 아즈텍이었나? 호루스였나 카피해서 그거랑 겹치는 것도 개많드만.. 그거 어디서 봤드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