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추천사 쓴 사람들도 그렇고 진보쪽이 많네.
딴건 모르겠고 역자후기에서 조모씨 가붕개 발언 옹호는 좀 그랬다.
센델은 찐공정한 사회가 오더라도 그건 그것대로 문제라던데
그땐 변명의 여지 없이 자기 능력껏 그자리 있는 것이니..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운적인 요소를 넣는건 에바같음.
딴건 모르겠고 역자후기에서 조모씨 가붕개 발언 옹호는 좀 그랬다.
센델은 찐공정한 사회가 오더라도 그건 그것대로 문제라던데
그땐 변명의 여지 없이 자기 능력껏 그자리 있는 것이니..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운적인 요소를 넣는건 에바같음.
가붕개는 어조만 다른거지 결국 개.돼지랑 다를게 뭐임
나도 큰 틀에서 샌델의 주장에 대체로 동의했는데 운적인 요소를 도입하자는 말엔 살짝 아리송했음.
대충 로마 때 호민관들 추첨으로 뽑는 거 정도 아니겠음? 아예 전부 랜덤 해버리자는 것보단
이미 세상에 운적인 요소가 없는게 아님. 운요소를 좀 대놓고 넣어서 성공한 사람도 자만하지 않게 하도록 하는건 괜찮을거같음. 근데 이건 진짜 사회적 합의 이끌어내기 어려울거같다...
그 적당선을 어케 정하는지 너무 머리아픈데
이미 초중고 평준화는 어느정도 성공했자늠. 국제중 특목고 자사고 같은 회피기가 생겨서 그렇지
국사편찬위원회장도 진보좌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