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찐새끼가 마지막에 사제한테 격정적으로 속마음 털어놓고 편안함을 느낀 다음, 닫혀있던 마음을 여는 장면이 가장 하이라이트인 것 같은데
난 그닥 공감도 안 가고 감흥도 느끼지 못했음.
카뮈 와꾸 믿고 이방인 읽은 담에 페스트나 시지프 신화도 보려고 했는데 나랑 잘 안 맞는 것 같다.
담백하면서 사나이답고 개똥철학 안 씨부리는 멋있는 작가 있으면 추척 부탁함.
난 그닥 공감도 안 가고 감흥도 느끼지 못했음.
카뮈 와꾸 믿고 이방인 읽은 담에 페스트나 시지프 신화도 보려고 했는데 나랑 잘 안 맞는 것 같다.
담백하면서 사나이답고 개똥철학 안 씨부리는 멋있는 작가 있으면 추척 부탁함.
솔직히 나도 별 느낌 못 받음 뭐 당시에는 충격일 수 있겠지만 지금와서는 그냥 그런 듯 - dc App
아 스포
아 미안하다. 스포 말머리 달게.
시지프신화가 더 나을 수도 있으니 함 읽어는 봐봐
순한 상남자 - 도련님 / 매운 상남자 - 시계태엽 오렌지
이거다ㅋㅋㅋ
교감한테 계란 안 던져도 되는 학교를 만들던가!!
해밋의 피의 수확 ㅊ
난 엔딩에서 질질짰는데
면도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