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쉬운 건 고은의 순간의 꽃 평소 생각하던 거랑 겹치는 부분들이 많아서 술술 넘어간 듯어려웠던 건 산해경 용어도 그렇고 상상하기도 힘든데다가 무의미한 반복이 너무 많았음. 무서를 처음 읽어서 조금 기대했는 데 졸렸다.
가장 쉬웠던건 강아지똥 가장 어려웠던건 성
강아지똥...초딩때 여러번 봤다.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던 동화 중 하나였어.
히가시노게이고 책들이 제일쉬웠고 총균쇠가 제일 읽기 불편했음ㅋㅋ - dc App
게이고는 이상하게 스티븐 킹이랑 비슷한 감각이 있다.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 데. 총균쇠는 진짜 힘들더라. 읽기도 어려운 데 두꺼우니까 죽어나가는 기분이었다.
노인과 바다 / 존재와 시간
둘 다 아직 안 읽은 데스. 계속 읽자고 맘먹고 미뤄서...함 봐야지.
문학은 율리시스 비문학은 순수이성비판
그게 쉽게 읽혀지는 건가...세상은 넓구마이.
가장쉬웠던거- 삼국지 가장 어려웠던거 - 군주론, 꿈의해석
프로이트는 킹쩔수 없지 ㅋㅋㅋ
군주론도 어렵던데?
그건 안 읽어서 몰라!
가장 쉬웠던거 이소호 캣콜링 가장 어려웠던거 에크리
둘 다 첨듣는당
가장 어려웠던 건 카오스와 비선형동역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