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전철에서 책 읽을 때 양옆으로 답답하다고 자리 있어도 서서 봤는데 다리 아프고, 집중도 안 되더라.


그래서 서서 읽으면 별로 못 읽어.


쇼핑할 때도 오랫동안 돌아다녀서 의자에 않을 때가 다반사임.


사람에겐 않을 곳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