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느끼지만 책은 책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이세상에 완벽한 책은 없다.다만 객관성을 유지하며 읽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책 가지고 광신도처럼 싸우는 것만큼 위험하고 멍청한 발상은 없다고 본다.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이 책에 쓸데없는 환상을 부여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상대적인 세상에서 절대적인 진리를 찾아헤맸던 모습들이 인류의 역사입니다. 어쩌면 그게 숙명이 아닐까요?
슬픈 숙명이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면 명나라처럼 그냥 끝나버릴거임
아무것도 안 하자는 말이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