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빅브라더 사회를 절대악이라 부를수있는가?
주인공을 제외한 나머지는 그 안의 생활에 충분히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데 말이야.
비록 세뇌와 선동으로 점철되있지만 ㅎㅎ
어쩌면 그들에게서 안정된 생활을 앗아가려는 주인공이 잘못된거일수도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