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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스트라던가 장주네, 사르트르 이런애들은


뭐 고평가 받긴해도


일단 재미도없을뿐더러 도무지 문장이 제대로 조립이 안되니


맘편히 즐길수가없고, 숙제나 과제하는 기분으로 억지독서하는 느낌






그 반대쪽의 경우가 몽테크리스토나 모파상, 쥘베른


술술읽힘, 재미도 개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