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책이랑 담을 쌓고 지냈고 책을 읽는걸 싫어했었어

그러다 애니보다가 ㄴㄷㅆ이 되가지고 애니메이션으로 나오지 않은 이야기 볼려고 라노벨사서 읽었는데

처음으로 책 읽다가 도중에 졸지않음 + 중도포기 안함을 처음으로 달성해서 감격했었어

그러다가 라노벨만으론 읽을만한게 없어가지고

당시에 볼만한 애니가 없었고 이야기에 목이 말라가지고 라노벨말고 다른 소설이나 읽어볼까 해서 알라딘좀 뒤지다가

그때 발견해서 산게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랑 '앨리스 죽이기'라는 책이였어

이걸 읽다보니까 "라노벨이 아니더라도 재밋네?"라는 생각을 하게됨

그리고 계속 읽다보니까 어느세 이젠 '공감의 배신'이라던가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같은

라노벨이랑 전혀 무관한 책들마저 읽게됐더라

그리고 더이상 읽다가 졸을수는 있어도 중도포기는 안하게 되었어



3줄 요약

일본라노벨 -> 일본소설 -> 문학 -> 에세이 -> 비문학

순서대로 태그 탔음

라노벨 덕분에 책과의 담이 없어졌음 (그외는 도움된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