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읽었는데 방법들 자체가 너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느낌? 주먹구구식 처세술 느낌에다가
책 전개가 교주님 말씀 - 신도 간증 - 감동의 눈물과 박수 이랬던 기억이 나가지고 그 후로 쳐다도 안봤는데
생각보다 여기저기 언급 많고 인기도 좋아서 내가 너무 얕게 봤나 생각이 드는 중... 여기서도 ㅅㅌㅊ 취급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