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에 번역 영상있는걸로아는데 잠깐보고 깨달은건
지금 무기력한나에게
좋은 내용인거같다
다만 강의라는게 내가생각할시간을안주는게 스트레스라서 못보고 있다
영단어 조차 까막눈이라 그책 자의로 번역해서 읽는거도 너무먼소리라서
김치 번역출판 바라는건 이번생에는 힘든일임?
지금 무기력한나에게
좋은 내용인거같다
다만 강의라는게 내가생각할시간을안주는게 스트레스라서 못보고 있다
영단어 조차 까막눈이라 그책 자의로 번역해서 읽는거도 너무먼소리라서
김치 번역출판 바라는건 이번생에는 힘든일임?
글 쓰는거로 추정컨데 독서량이 부족하신 듯. 의미의 지도 출판되길 기다리는 시간에 '오 헨리 단편집' 추추. 고전문학이고 재밋음.
난 약해진내삶의 의지를다질 책이필요하다 오헨시 단편집 이 이거에 도움될만해서 추천한거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