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투쟁에서 그렇게 얻고 싶은게 뭐길래?
결국 권력의지냐 ??

문학은 문학으로써 남으면 되는거야.
권위가 그렇게 부럽더냐?
책에서도 권위를 부러워 하라고하디?

독서가에겐 참으로 역설적인 바람아니냐?

결핍에서 문학이 꽃핀다. 궁핍하면 문장이 핀다했지.
물론 조선 양반들 변명거리 같기도 하지만.

결핍에 시달리지말고 승화할 그대만의 길을 가라.
나는 나 너는 너다.

책이 이야기:

논어.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군자답지 아니한가?

교양 속물을 벗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