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독갤의 섹스 그 자체인 섹스피어가 돌아가신지 405년째 되는 날이다... 오늘만큼은 섹스피어님을 생각하며 그 분의 작품을 다들 한 번씩 읽어보도록 하자... 작품이 400년 넘게 대중적으로 읽혀진다는 게 개쩌는듯
5252 세르반테스도 잊지 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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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장면 너무 좋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