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읽는 걸 중요시 해서 무조건 도서관을 이용함 또 세금 내고 받는 서비스를 굉장히 좋아함 (투표,도서관,지역 축제등등) 돈을 안 내서 불쏘시개를 읽더라도 실망감이 덜함 대출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뭐 읽었는지 기억도 쉽고 만약 책을 사게 된다면 라노벨이나 만화책을 살듯 그건 그림이라도 남잖아 물론 사본 적은 없음 ㅋㅋ
그런 당신에게 카프카 처방을 내립니다
그래서 난 집에 두고 두번 세번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책만 삼. 세상엔 그런 책도 많아
나는 갑자기 어느 날 새벽에 호밀밭의 파수꾼이 마려울 경우를 대비함
소유욕이 없군.. 부럽다.
도서관 가기 커찮 찝찝 - dc App
난 둘다인데
도서관 이용의 불편함 + 책에 인덱스로 표기하면서 읽는 편 + 문학은 오래 음미하면서 읽는 편 + 비문학은 대조, 비교 해가며 읽는 편 => 사는게 편해...
이런 애들 특....1. 세금은 쥐뿔도 안낸다. 2. 만화외에 읽는 책이 거의 없다.
인테리어도 모르냐 ㅋㅋ
나도 도서관 대출에 95% 정도 의존하고 있음 ㅋㅋ 근데 책에 소장욕 느끼는 것도 십분 이해가 가고, 또 소장하면 언제든지 필요할 때 읽을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는지라...
나도 돈과 공간제한때문에 도서관 이용하지만 도서관책 만지는게 더럽게 느껴져. 소독기에 소독하긴 하는데. 새책 읽는게 좋지
이런 글 쓰는 이유가 뭐임?
왔다갔다 하게 되는듯 도서관이랑 구매랑...
‘만약 책을 사게 된다면 라노벨이나 만화책을 살듯’
다른 사람이 사니까 너가 다양하게 빌려읽을 수 있는거야... 소비가 있어야 생산이 되잖아
글쓴이 진짜 견해가 좁고 세상물정 모르는 애새끼같음 급식이라면 다행이지만 성인이라면 심각한 정신수준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