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작가 빠돌이짓을 하면 그 작가 작품 두루 읽어보구 여러가지 추천하기 마련인데 어작세 빌런은 ㄹㅇㄹ 어작세만 추천함 또 보면 정영문 읽은 게 어작세 밖에 없다고 하는데 오히려 무서워 마도서냐구 ㄷㄷ해
엥 딴거도 읽었는데 하품, 목신의 어떤 오후, 바셀린 붓다, 오리무중에 이르다, 강물에 떠내려가는 7인의 사무라이
엣...저번에 읽은 건 어작세만 읽었다 하지 않았낭? 갤질을 열시미 안 해서 헷갈렸나보네얌 ㅎㅎ...ㅈㅅ!
아니...그럼 더 궁금한 게 왜 어작세만 영업하는 거냐구...!
그건 어작세에 감화된 다른 갤러일걸..
어작세가 제일 재밌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