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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의 신곡 -이건 열린으로 확정 구매할듯?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 열린이 좋을지 시공이 좋을지 고민

셰익스피어 - 전집 사고 싶은데 넘 비쌈. 는 사실 셰익은 끌리지 않음.

프루스트의 잃시찾 - 이건 동네 당근에 올재판 올라와 있음.

제프리의 캔터베리 이야기 - 이번 올재꺼. 아예 구운몽이랑 춘향전 까지 해서 살까?

다 집어 치우고 조이스만 파기. 이유는 조이스가 유일하게 내 호기심을 자극을 함. 근데 가격 땜시...

다른 책 추천도 좋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