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가와바타 야스나리,《설국》에서)만큼 아름다운 첫 소절이 또 있을까. 다자이 오사무의 고백하듯 담담한 독백체만큼 몰입도 좋은 문장이 또 있을까.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강렬한 묘사, 다자이 오사무의 깊은 사색, 거기에 마루야마 겐지의 선 굵은 뚝심과 무라카미 하루키의 스타일리시한 여백까지 갖추었다고 평가되는, 일본 현대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 등장했다.
가와바타 야스나리+다자이 오사무+마루야마 겐지+무라카미 하루키=마쓰이에 마사시
...뭐임?
가와바타 야스나리+다자이 오사무+마루야마 겐지+무라카미 하루키=마쓰이에 마사시
...뭐임?
일문학 비추 피뢰침 ㄷㄷ
키메라도 아니고 뭔
독갤에 꽤 올라오던데 읽어 본 사람들 평이 궁금함
잔잔한 개꿀잼 소설
오오
읽어봤는데 좋았음 근데 아직도 저 소개문은 이해가 안 돼 그냥 한국에서 알려진 일본작가들 덕지덕지 붙여놓은 느낌임
작가가 저걸 읽으면 무슨 생각을 할까
어.... ㅋㅋㅋㅋㅋ - dc App
가와바타 야스나리 : 다자이 오사무, 마루야마 겐지 : 무라카미 하루키 이거 싫어하는 애들끼리 일부러 배치했네 상극인 작가들의 장점 모두 합쳤다는 의도인가? 물론 아빠이건보O좌는 빡빡이가 일방적으로 깐 거지만
비추 너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