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같은 코엔 형제 감독 작품 중 밀러스 크로싱이란 영화가 있는데 보면서 계속 기나긴 이별이 연상되더라고.
이런 관점에서 쓴 글이 있나 봤더니 잘 나오진 않던데 이 영화 주인공이 필립말로 성격이랑 너무 비슷함
엔딩도 기나긴 이별속 '그 장면'이 그대로 연상되고..
이 영화 본 사람 있으면 의견좀 듣고싶음
안봤으면 명작이니 꼭 보는걸 추천함/
그런데 같은 코엔 형제 감독 작품 중 밀러스 크로싱이란 영화가 있는데 보면서 계속 기나긴 이별이 연상되더라고.
이런 관점에서 쓴 글이 있나 봤더니 잘 나오진 않던데 이 영화 주인공이 필립말로 성격이랑 너무 비슷함
엔딩도 기나긴 이별속 '그 장면'이 그대로 연상되고..
이 영화 본 사람 있으면 의견좀 듣고싶음
안봤으면 명작이니 꼭 보는걸 추천함/
빅레보스키는 빅슬립 패러디인데 알못이네
찾아보니 대실 해밋과 제임스 케인의 영향을 받았다네
하이윈도 영향받았다는글 도갤 어디서 본거같은데
난 위대한 레보스키 왜빨리는지 모르겠더라 어지간해서 평가좋은건 보면 아 좋네 아니면 아 이래서 평가가 좋을만은 하네 하는데 저거만큼 세간의 평가랑 내 감상이 차이나는 작품을 본적이 없음; 나는 평타도 못친물건같은데 엄청 빨린단 말이지...
나도 피식잼 수준이었지 오형제여가 훨씬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