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랑 학과랑 전혀 다른 언어 전공해서 번역하는 케이스가 있던데 어떻게 그러는 거야...? 예를 들어 학부는 러시아어문인데 대학원은 와세다로 가서 일문학 번역하는 역자 등등...내가 편협한 사고라 그런지 약간 학부 대학원이 같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안 같으면 대학원에서 새로 그 나라 문학에 대한 이해+언어공부를 시작하는 건가...? 역자 약력 보다가 넘 궁금해서 혹시 아는 사람 있나 싶어서 글 올려봐. 갤 취지랑 안맞는다 싶음 둥글게 댓 달아줘 바로 글삭할게! 뉴비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