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리스본행 야간열차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불안의 서


뭐 이런거 재밌게 읽었다.

두툼한 분량을 읽어나가는 맛이 있고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어서 안정적이야

추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