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더더기 없이 딱 필요한 부분만 잘라서 조리한 다음에 깔끔하게 내오는 요리 같아 정갈한 코스요리 느낌? 헤밍웨이, 김훈, 장강명, 잭 런던 등등 글 쓰는 게 업인 사람들은 부럽다 일상의 경험 하나하나를 텍스트로 짜내는 걸로 채워져있잖아 한편으론 매일 글을 쓴다는 게 존경스럽기도 하구 ㅋㅋ
간결하고 읽기 쉬워서 맘에듬 - dc App
ㅇㅇ 기자 출신이 확실히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깔끔하게 써 내려가는 것 같더라.
마이클 돕스